A마켓 실제 사례
3개월 만에 월 거래액 400만원 → 4,900만원,
3개월 만에 월 거래액 400만원 → 4,900만원,
거래액 정체 개선 방법
* 하루 3만원 광고 예산으로 거래액 정체 구간을 개선한 A마켓의 사례를 확인해보세요.
이전 상황과 재시작
A마켓은 6개월간의 거래액 정체 상황에서 에이블리 광고 프로모션에 참여하면서, 큰 예산이 아닌 하루 3만원으로 광고를 재개했습니다.
하루 광고비
0원 → 3만원
이 시점 신상품 발굴을 꾸준히 하면서, 신상품에 광고 노출을 늘려줬습니다.
결과
광고를 다시 시작한 뒤, 신상품에 총 230만원 규모의 노출이 집중되며 거래액이 매달 늘었습니다.
* 실제 셀러 어드민 화면을 기반으로 재구성했으며, 식별 가능한 수치는 가림 처리했습니다.
일예산은 광고가 켜져 있던 날만 기준으로 한 평균이며, 신상품 발굴 수는 그달 등록한 신상품 중 해당 월 누적 거래액이 100만원을 넘긴 상품의 수입니다. 하루 3만원의 광고 예산을 신상품 등록과 함께 병행해 노출을 확보했고, 이렇게 발굴된 신상품은 2~3개월 뒤까지도 거래액에 계속 영향을 주었습니다.
1만원을 늘리면, 얼마나 더 도달할까요
같은 기간 일자별 데이터를 기준으로, 하루 광고비를 늘렸을 때 새로 도달한 유저 수를 계산했습니다.
| 증액 규모 | 광고 도달 | 오가닉 도달 | 합산 |
|---|---|---|---|
| +1만원 | 약 1,000명 | 약 1,400명 | 약 2,400명 |
| +2만원 | 약 2,000명 | 약 2,800명 | 약 4,800명 |
| +3만원 | 약 3,000명 | 약 4,200명 | 약 7,200명 |
오가닉 도달까지 함께 늘어나는 이유
광고로 노출된 상품에 유저가 좋아요, 클릭, 장바구니 등의 반응을 남기면, 에이블리 추천 알고리즘이 이 반응을 학습해 홈, 카테고리, 검색 같은 오가닉 영역에도 그 상품을 더 자주 노출시켜줍니다. 그래서 광고비를 늘리면 광고를 통한 도달뿐 아니라, 오가닉 도달까지 함께 늘어납니다.
약 4원
유저 1명을 새로 확보하는 데 든 비용 (광고+오가닉 합산 기준)
여름 상품, 마지막 노출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
지금 확보한 유저는 한 번의 반응으로 끝나지 않습니다. 광고와 오가닉으로 반응을 남긴 유저에게는 이후에도 추천 노출이 계속 이어지고, 이는 다가올 가을 신상 노출에도 함께 연결됩니다.
여름 시즌이 마무리되기 전, 지금 짧게 늘려보고 가을을 준비해보세요.
* 본 사례는 익명 처리된 실제 셀러 마켓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합니다. 마켓별 운영 상황(카테고리, 시즌, 상품 구성 등)에 따라 결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.